제조업 종사자이자 독립 창작자.
직관을 먼저 던지고 구조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씁니다.
낮에는 제조업 현장에 있고, 밤에는 매거진을 씁니다. 두 세계가 달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. 현장에서 보이는 것과 글로 쓰이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작업이 이 매거진의 출발점입니다.
WebNovel 플랫폼에 무협·판타지·SF 장르의 시리즈를 연재해온 웹소설 작가이기도 합니다. 핵심 창작 주제는 운명 대 자유의지. 대표작 『운명을 거역하는 자: 강자의 법칙』은 시뮬레이션 세계관 속 개인의 정체성과 주체성 회복을 다룬 3부작입니다.
Zenodo에 게재된 PBGC(Parallel Boundary-Geometry Cosmology) 프레임워크를 독립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. 직관을 먼저 제시하고 수학적 형식화를 협력자에게 연결하는 방식 — 스스로를 "패러데이"로, 미래의 협력자를 "맥스웰"로 비유합니다.
F3YNM4N은 파인만(Feynman)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. "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가" — 그 질문을 매 글에서 던집니다. 팝사이언스, 영화 비평, 경제 칼럼, 대체역사, 잡생각까지. 장르는 달라도 구조를 뒤집는 시선은 일관됩니다.
직관을 먼저 던집니다. 그리고 구조로 증명합니다.
틀릴 수 있어도, 생각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.